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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닝]한국의 피부관리 시스템 “중국 피부관리산업의 표준이 되다”
    Date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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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피부관리 시스템 “중국 피부관리산업의 표준이 되다”
    메디안스 중국법인 상하이이추이투오
    중국 공상연 피부관리분야 기술표준제정기관 선정


    메디안스(대표 윤구영)의 중국법인인 상하이이추이투오상무유한공사(대표 김영철)는 중국 공상업연합회 산하 미용ㆍ화장품업상회로부터 중국 피부관리산업분야의 ‘기술표준제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됐다.

    이번 기술표준제정기관 선정은 한국의 피부관리표준이 중국 피부관리산업의 표준으로 제정된다는 의미로, 향후 한국 피부관리산업이 중국시장을 개척함에 있어 핵심적인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 매우 의미 있는 전환점이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 국제회전중심(베이징인터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년 전국공상업연합회 미용ㆍ화장품업상회 전체회의는 중국의 공상업연합회가 ‘피부관리산업’을 정식으로 승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향후 피부관리산업을 육성ㆍ발전시킴과 동시에 산업전반의 관리와 규제에 대한 근거 방안도 함께 제시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다.


    행사의 의미와 비중에 따라 국무원, 식약검국 등 중국 중앙부처의 고위급 관료와 정치협의회, 공상업연합회 최고위급 인사 등 업계 관련자 700여 명이 참석하며 이번 회의의 중요성을 증명했다.

    중국공상업연합회는 이번 회의에서 피부관리산업의 발전비전과 규제관리방안을 제시하고 시장의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산업기술표준 제정의 필요성을 의제로 발의했다. 이에 4곳의 기관이 기술표준제정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상하이이추이투오상무유한공사는 한국기업으로써 수천 곳의 중국 기업과 경합을 거쳐 기술표준제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철 대표는 “이번 기술표준제정기관 선정에 있어서 상하이이추이투오상무유한공사가 선정된 배경에는 심도 있는 이론적 배경과 높은 기술적 완성도 그리고 위생과 안전에 대한 세심과 관리시스템 등 여러 면에서 종합적인 성적이 우수했던 점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중국 피부관리산업은 매우 큰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 현지에는 약 160만 곳의 에스테틱 샵과 약 1천여 곳의 피부미용관련 전문사설교육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이 시장은 더욱 더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대표는 “약 160만 곳에 달하는 중국의 에스테틱 샵은 화장품과 손기술에만 의존하는 전통적인 방식의 피부관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화장품과 미용장비, 전문관리프로그램이 삼위일체로 조합되어 있는 한국식 피부관리는 중국 현지에서 매우 과학적이고 선진적인 방식으로 인식되고 있어 인기가 매우 높다”고 말하며 바로 이 부분이 한국의 피부관리산업에게는 기회가 된다고 강조했다.


    중국 산업표준 넘어 국가표준제정 목표
    중국 공상업연합회는 중국 내 국영기업을 제외한 모든 민영기업을 관장하는 단체다. 형식은 민간자율단체이지만 공산당 조직을 통해 정부가 직접 관할하는 관방단체로서 개별산업과 기업에 대한 영향력이 매우 크다.

    현재 중국의 피부관리산업기술표준제정은 표면적으로 공상업연합회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그 근거는 중앙부처인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에서 공상업연합회에 직접 발표한 정식 문건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지금은 공상업연합회에서 산업표준을 만드는 단계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흐르고 상황이 성숙되면 국가가 직접 법률로 국가 표준을 제정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될 것으로 위의 정식 문건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며 “산업표준제정은 국가표준제정의 전단계로 이번에 제정되는 산업표준을 기본으로 국가 표준이 제정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바로 이 부분이 이번 산업표준제정기관 선정의 진정한 의미”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의 피부관리산업표준을 업계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피부관리경연대회 개최 일정도 함께 발표했다. 공상업연합회 피부관리교육전문위원회 손정정 주임은 오는 9월에 개최되는 피부관리경연대회와 산업표준제정의 상관성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의 선진적 피부관리기술이 중국의 산업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이번 기술표준제정과 관련해 김 대표는 “이번 기술표준제정기관 선정이 한국의 관련기업과 종사자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며 “특히 이번 기관선정 과정에서 남봉현 대한민국주중국대사관 보건복지식약관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관지정에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 출처 : http://cosmorning.com/26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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